[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국립 인천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이호철 교수<사진>의 논문이 중국연구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Journal of Contemporary China’ 3월호<사진>에 실렸다.
7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 교수의 ‘China in North Korean Nuclear Crises: ‘Interest’ and ‘Identity’ in Froeign Behavior’라는 제목의 논문이 이 학술지에 게재됐다.
이 교수는 논문을 통해 “1차 북핵위기와 2차 북핵위기에 대한 중국 외교행위의 확연한 차이는 북핵문제에 대한 중국의 ‘국가이익’의 변화가 아니라, ‘국가 정체성’의 진화에 따른 결과”라는 연구결과를 제시했다.
현재, 이 교수의 논문은 Journal of Contemporary China 3월호(vol 22 no 80)와 Taylor & Francis 출판사 온라인( http://www.tandfonline.com/toc/cjcc20/current )에 실려 있다.
이 교수는 현재 한국국제정치학회(KAIS)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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