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장수 커플 봉태규와 이은이 결별했다.
봉태규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7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두 사람은 지난 해 봄 헤어졌다. 워낙 오래 만나다보니 생각하는 점이 달라 부딪히는 부분이 생겼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오랫동안 연인 사이로 지낸만큼 충분히 대화를 갖고, 좋게 결별했다. 좋은 동료로 남았고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봉태규와 이은은 지난 2001년 영화 ‘튜브’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고,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공식석상에도 함께 얼굴을 비추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한편 봉태규는 현재 최강희와 주연한 영화 ‘미나문방구’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이은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