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부터 탈루 및 비자금 혐의 등 집중 조사 [헤럴드생생뉴스]국내 담배업계 1위 업체인 KT&G에 대해 국세청이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KT&G와 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6일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서울사옥과 대전 평촌동의 본사 사무실에 조사요원 100여명을 투입하고 정밀 세무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조사는 KT&G가 최근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 다각화 과정과 담배 등 수매 및 판매, 수출 과정에서의 탈루혐의, 비자금 조성 등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KT&G는 2011년 소망화장품, 바이오벤처기업인 머젠스(현 KT&G 생명과학) 등을 잇따라 인수했고 최근엔 숙박업 진출을 준비 중이다. KT&G 측은 4년에 한번 씩 이뤄지는 정기조사라며 의혹을 일축시켰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