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0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피닉스에서 열린 캐나다와 멕시코의 WBC D조 1라운드 경기에서 난투극이 벌어졌다.
난투극은 캐나다의 9회초 공격 때였다. 선두타자인 크리스 로빈슨이 3루쪽으로 기습번트 후 성공시킨 후 레온 투수는 다음 타자인 르네 토소니에게 위협구를 던지졌고 이어 갑자기 빈볼을 던졌다.
그러자 벤치 클리어가 나타났고, 양팀 선수들이 거친 몸싸움을 벌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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