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사진> 한신아이티씨 회장이 8일 한국수입업협회(KOIMA)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신 회장은 이날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통상마찰 완화와 예방을 통해 무역 2조달러 시대를 앞당기는데 제 역할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가지고, 새로운 KOIMA의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 무역경영인과 2세 경영인을 육성, 수입업계의 저변을 넓히고 창업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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