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태블릿PC의 웹사이트 트래픽(방문기록) 비중이 스마트폰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소프트웨어업체 어도비가 전세계 1000개 웹사이트의 1000억건의 월간트래픽을 조사한 결과 태블릿PC를 통해 방문한 비중이 전체의 8%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비해 스마트폰을 통해 접속한 경우가 7%였다.
웹서핑에 스마트폰보다 태블릿PC가 더 많이 활용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온 것은 이번 연구가 처음이다.
태블릿PC 이용자의 사이트 페이지뷰도 스마트폰 이용자보다 평균 70% 정도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어도비는 태블릿PC가 스마트폰보다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편리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태블릿PC 이용자들은 온라인 쇼핑을 할 때마다 스마트폰 이용자보다 54% 정도 소비가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데스크톱이나 랩톱 사용자보다도 19% 더 소비가 많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