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국내 최대의 대학생 디자인 졸업작품전인 ‘2013 GDEK’가 9일 개막됐다.
대학생 및 디자이너의 네트워크 및 소통을 위해 디자인을 비롯한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교류의 장을 마련해온 디노마드는 대학생 디자인 졸업전인 ‘2013 GDEK’를 9일 경기도 분당의 한국디자인진흥원 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2회를 맞는 ‘2013 GDEK 대한민국 대학생 디자인졸업작품전’은 대학생들이 학교의 울타리를 벗어나 예비 디자이너로써 선배 디자이너및 대중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에는 168개 대학, 280여개 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장르는 건축, 실내, 패션, 제품, 공예, 시각 디자인 등이 망라됐다.
분당에서의 전시는 16일까지 열리며 내달에는 대전 대구 부산 광주(예정)에서 전시가 순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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