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무도 택시기사로 변신한 노홍철 택시에 양지원이 탑승했다.
노홍철은 3월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택시기사 업무를 체험하며 시민들과 멋진 하루를 만들기로 했다.
이날 노홍철 택시에는 한 여성이 탔다. 이 여성은 노홍철을 알아보고 “저는 스피카 양지원이다”고 밝혔다. 우연히 걸그룹 스피카 양지원이 노홍철 택시에 탑승한 것.
양지원은 “홍보대사 위촉식이 있어 숍을 가야 한다”고 말했고 노홍철은 양지원과 함께 한 숍으로 향했다. 노홍철은 숍에서 뮤지컬 스케줄을 위해 숍에 방문한 원더걸스 예은도 만났다.
무도 택시기사 변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도 택시기사 변신, 새롭네” “무도 택시기사 변신, 연예인이 우연히 탑승하니 신기” “무도 택시기사 변신, 2탄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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