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미간 키 리졸브 훈련을 시작하는 11일 남북 및 북미간 긴장감이 높아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재밌는 사진이 올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른바 ‘박근혜 대통령 포효에 질려버린 김정은’의 대비되는 모습의 사진이다.
지난 8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 합동 임관식에 참석, 축하 연설을 한 박근혜 대통령과 7일 군부대를 시찰한 김정은의 부대시찰 사진이 대비가 되고 있다.
박 대통령은 합동 임관식 축하 연설에서 “국민은 굶주리는데 핵무기 등의 군사력에만 집중한다면, 그 어떤 나라도 결국 자멸하게 될 것입니다” 라고 밝혀 북한의 위협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할 것임을 천명했다.
이에 조선중앙 통신은 김정은이 장재도와 무도를 방문했다고 8일 발표했으나, 지난해 8월에 이 곳을 방문할 당시 목선을 이용해 세계의 웃음거리가 된 바 있었고, 이번 방문에도 목선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 한번 웃음 거리를 사게 됐다고.
60만 첨단 정예병을 통솔하는 국군통수권자 박 대통령의 기세에 눌린 김정은이 언제까지 웃을 수 있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