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1일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서비스가 출시 40여일 만에 이용건수 5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가족, 친구 등 지인에게 월 최대 2GB까지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는 데이터 선물하기 서비스는 고객들의 남는 데이터를 유용하게 사용하자는 취지로 지난 2월1일 출시됐다. SK텔레콤은 “부모가 자녀에세 선물하는 비중이 높아 가계통신비 절감 효과를 낳고 있다”며 오는 14일 화이트데이에 맞춰 선물 조르기, 선물 메시지 보내기 등의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사진=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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