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드리안 팔리키가 11일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내한 기자회견을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영화 ‘지.아이.조2’는 특수부대 지.아이.조 요원 중 살아남은 세 사람 로드블럭, 레이디 제이, 플린트가 코브라 군단에 복수를 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이 악역 스톰 쉐도우 역을 맡았으며, 브루스 윌리스, 드웨인 존슨, 채닝 테이텀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오는 28일 개봉.
사진=OSEN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