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유리의 민낯 사진이 화제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리가 자신의 요가 강사,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리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투명한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유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리 민낯 여신이었네”, “유리 진보라 의외의 인맥”, “유리는 화장 안한 얼굴이 더 예쁜 것 같다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지난 9일 일본 고베에서 열린 ‘GIRLS GENERATION -Girls & Peace- Japan 2nd Tour’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4월까지 투어 콘서트를 갖는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