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유리의 민낯 사진이 화제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리가 자신의 요가 강사,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리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투명한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유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리 민낯 여신이었네”, “유리 진보라 의외의 인맥”, “유리는 화장 안한 얼굴이 더 예쁜 것 같다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지난 9일 일본 고베에서 열린 ‘GIRLS GENERATION -Girls & Peace- Japan 2nd Tour’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4월까지 투어 콘서트를 갖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