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연일 도발 위협의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개성공단으로의 우리 측 근로자 및 차량 출입은 별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다. 12일에도 개성
공단으로 가는 차량통행은 평소와 다름이 없다. 이 때문에 북한이 전쟁위협을 하면서도 주요한‘ 외화벌이 창구’인 개성공단에 대한 욕심은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과 판문점 전화 단절로 남북 간‘ 유일한 끈’이 된 개성공단만큼은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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