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농협이 14일 ‘백설기 떡’을 주고받는 ‘백설기 데이’ 행사를 가졌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외국 업체들이 사탕과 초콜릿을 선물하는 상업적인 데이마케팅(Day Marketing)대신 하얀 쌀로 빚어 ‘티없이 깨끗하고 신성한 음식’이란 뜻을 지닌 우리 고유 음식 ‘백설기 떡’을 제공해 쌀 소비촉진과 함께 우리쌀 사랑정신을 북돋았다.
이날 행사는 NH농협은행 경북영업부가 후원하고 농협대구경북RPC(미곡종합처리장)협의회가 함께해 진행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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