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우먼 박지선이 공개구혼으로 ‘반쪽’을 찾고 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서는 골드미스의 결혼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이뤄졌다.
이날 정윤정은 “미혼의 40대 남성이 20대 여성을 소개해달라고 했었다”며 지인의 일화를 언급해 출연진들의 원성을 샀다.
이에 박지선은 “나도 30대 여자인데 20대 남자가 좋다”며 2AM 정진운에게 녹화 중 하트 세례를 퍼부었다.
박지선은 “혹시 소개팅은 많이 해봤냐”는 이정민 아나운서의 질문에 “모두 (소개팅 남을) 찾아준다고 해놓고는 말이 없다”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어 “나 아니면 안 된 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며 “(돈을) 많이 모아놨다. 연락 달라”며 카메라를 향해 직접 공개 구혼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