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근 한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 ‘호수 뚫은 다이아몬드 광산’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사진을 살펴보니 호수 위에 큰 구멍이 나 있다. 여기에 나 있는 구멍은 다이아몬드 광산의 입구로 알려졌다. 이 광산은 캐나다 노스웨스트 주의 호수 라크드그라에 있는 섬에서 다이아몬드를 채굴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디아빅 광산(diavik diamond mine)’이라 불린다.
이 광산의 입구는 수면과 비슷한 모습으로 마치 호수 한가운데 구멍이 뚫려있는 듯한 착시현상을 불러일으킨다. 겨울에는 주변이 얼어붙으면서 또 다른 장관을 연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호수 뚫은 다이아몬드 광산 사진에 누리꾼들은 “이런 광산이 실제로 있다는 게 놀랍다”며 “SF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장면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