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우리은행장(왼쪽 뒷줄 첫번째)이 지난 13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특성화고등학교 채용설명회’에 참석해 특성화고 학생들과 입행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채용설명회에는 전국 135개 특성화고 교사와 학생 550여명이 참여했다. 우리은행은 올해 고교생 100여명을 정규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순우 행장은 이 자리에서 “능력에 따른 차등은 있어도 학력에 따른 차별은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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