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최근 싱글 ‘어게인(Again)’으로 활동을 재개한 가수 베이지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다음달 5일 오후 8시 서울 장충동 스테이지팩토리홀(구 웰콤씨어터)에서 ‘어게인 앤드 유(Again and You)’란 타이틀로 베이지의 콘서트가 열린다.
베이지는 “숨소리까지 들리는 작은 공간에서 따뜻한 음악들로 관객과 같이 봄을 맞았으면 좋겠다”며 “그간 선보인 다양한 드라마 OST 등 봄을 알리는 어쿠스틱한 감성을 보여 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문의는 (02) 2038-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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