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국 남자피겨의 희망' 김진서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열린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진서는 이날 쇼트프로그램에서 60.75점을 기록, 참가선수 35명 가운데 26위에 랭크되며 24위까지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출전자격을 얻지 못했다.
김진서는 프리스케이팅 참가 자격만 얻었어도 자동으로 동계올림픽 출전 티켓을 거머쥘 수 있었으나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한편 4년 만의 대회 정상 탈환을 노리는 김연아는 15일 새벽 1시47분에 쇼트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를 연기한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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