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오는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 12층 교육장에서 ‘글로벌 외환 세미나’를 개최한다.
‘글로벌 외환 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환율 변화에 대응해 투자자들의 올바른 외환시장투자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외환시장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세미나 1부에서는 투자전략부 선성인 책임연구원이 강의에 나선다. 최근의 달러강세 및 엔화약세 지속여부에 따른 상황분석을 바탕으로 외환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2부에서는 글로벌사업부 해외파생팀이 해외통화선물을 이용한 외환투자 방법을 소개한다.
참가신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sp/edu/seminar_1.jsp)의 ‘S캐치 투자교육 세미나 페이지’ 또는 이메일(global_fo@shinhan.com,연락처 필수기재)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02-3772-4365)로 문의하면 된다.
/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