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박보영의 ‘원빈앓이’를 포착한 사진이 화제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빈 실물 보고 굳어버린 박보영”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지난 2009년 11월 ‘굿 다운로더’ 캠페인에 참석한 원빈과 박보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원빈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박보영은 수줍은 미소만 지을 뿐 원빈 쪽으로 고개를 돌리지도 못 하는 모습이다.
박보영은 지난해 6월 MBC ‘놀러와’에 출연해 “중학교 때부터 원빈 팬이었다”라며 영상편지를 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보영 정말 원빈 좋아하나 보다”, “원빈 옆에 서면 다들 저렇게 될 듯”, “어쩔줄 몰라하는 박보영 귀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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