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의 장혁과 이다해가 애절한 러브라인을 선보이는 가운데 극 중 OST 역시 각광받고 있다. 바로 소울크라이의 곡 ‘아이 러브유(I LOVE YOU)’가 그 주인공이다.
‘아이 러브 유’는 애절한 느낌의 발라드다. 특히 소울크라이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압권이라는 평이다.
여기에 몽환적인 키보드 선율과 오케스트라 스트링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극 중 안타까운 러브라인을 형성 중인 유건(장혁 분)과 수연(이다해 분)을 위한 곡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특히 14일 방송 말미 흘러나온 ‘아이 러브 유’는 향후 두 사람의 안타까운 사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한편 소울크라이는 2008년 싱글 앨범 ‘어떡하니’로 데뷔,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로 얼굴을 알렸다. SG워너비의 계보를 잇는 발라드 막강 신인으로 소개되고 있기도 하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