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토해양부는 BMW그룹코리아가 수입·판매한 R1200GS 이륜자동차에서 2건의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로 시정(리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15일부터 올해 2월5일까지 제작된 65대의 ‘뒷바퀴 미끄러짐 방지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아 운행 중 미끄러질 가능성이 나타났다고 국토부는 전했다.
작년 11월22일∼12월20일 제작된 57대는 높은 변속기 압력 탓에 변속기 출력부에서 오일이 새 미끄러짐을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해당 오토바이 소유자는 15일부터 BMW그룹코리아 이륜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리콜 조치에 앞서 자비를 들여 이런 결함을 고친 자동차 소유자는 BMW그룹코리아 이륜자동차서비스센터에 수리비 보상을 신청하면 된다.
BMW 측은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 방법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문의전화는 080-269-2200이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