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숲국민운동(이사장 전영우)과 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는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2013년 생명의숲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 모델학교숲’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학교 구성원 참여를 통한 숲조성 활동과 함께 일상적으로 숲을 활용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형태다.선정되는 학교의 계획과 특성에 따라 2014년 8월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학교와 연계한 지역생명의숲과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위원회를 통해 조성 및 관리, 활용교육과 지역주민과의 공동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문을 받을 수 있다. 모델학교숲 조성에 학교당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한다.
응모는 생명의숲 홈페이지(www.forest.or.kr)를 통해 하면 된다.
생명의숲 학교숲위원장 이선경 교수(청주교대 환경교육과)는 “학교숲은 학생들의 창의성 및 생태감수성이 발달할 수 있는 교육의 공간”이라며 “도시의 녹지 확충과 탄소저감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생명존중의 정신과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학교숲운동은 1995년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학교숲 지원활동을 통해 전국적으로 727개의 학교에 숲 조성 및 활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3000개 이상의 학교에서 학교숲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
기자]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