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게임기업 KOG(대표 이종원)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필리핀 세부에서 3박 4일간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세계 유명 지역을 탐방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가 4번째다.특히 올해는 필리핀 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게 된 인연으로 현지 문화권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해당 지역을 선택했다.배용철 경영팀장은 "KOG는 전 직원들이 글로벌 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전 세계 다양한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하고 있다. KOG 해외 워크숍은 만족도가 매우 높아서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면서 "이번 필리핀 워크숍에서 KOG를 알고 있는 많은 현지 고객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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