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1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열린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점프에 실수한 뒤 혀를 내밀고 있다.
아사다 마오는 62.10점으로 쇼트프로그램 6위를 기록했다. 김연아는 '뱀파이어의 키스'를 연기한 쇼트프로그램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4년 만의 정상탈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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