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피겨여왕 김연아가 1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열린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뱀파이어의 키스'를 연기한 뒤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연아는 이날 69.97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김연아는 오는 17일 오전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치며 4년 만의 정상탈환을 노린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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