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개막 후 최다 경기 연속 무승(7무9패)이란 ‘불명예의 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가 극적 반전을 위한 일전을 펼친다.
QPR은 오는 17일 자정(한국시간) 아스톤빌라와 2012-20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두 팀 모두 생존이 달렸다. 9경기를 남겨 놓은 현재 QPR은 승점23점(4승11무14패)으로 리그 꼴찌, 아스톤빌라는 승점27점(6승9무14패)로 강등권 마지노선인 리그 17위를 달리고 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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