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양악수술 비용을 공개했다.
김지현은 최근 채널A의 ‘웰컴 투 돈월드’ 녹화에 참여해 최근 화제가 된 자신의 양악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성형 공화국’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지현은 “성형 전에는 강한 이미지로만 보였다. 단아해 보이면서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여자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수술대에 올랐을 때 ‘나는 이제 죽는다. 다시 태어날 것이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지현은 “양악 수술을 원하는 분들은 꼭 10번 이상 생각해보고 결정하라. 조금이라도 망설여지면 하지 말라”며 신중한 결정을 당부했다.
그리고 김지현은 “양악수술비가 얼마냐”는 질문에 “수술비는 2700만 원이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16일 밤 11시 방송.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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