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재석이 단점을 고백했다.
3월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트레스라는 소재를 이용한 ‘NO 스트레th’ 편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본격적으로 심리 검사에 나섰다. 전문가는 유재석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장점과 단점을 말해보라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장점은 열심히 한다. 잘 웃는다”며 “단점은 다소 우유부단하다. 다른 사람이 잔소리라고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나는 잘 하자고 얘기하는건데 그렇게 느끼는 멤버들도 있다”고 말했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