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재석이 단점을 고백했다.
3월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트레스라는 소재를 이용한 ‘NO 스트레th’ 편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본격적으로 심리 검사에 나섰다. 전문가는 유재석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장점과 단점을 말해보라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장점은 열심히 한다. 잘 웃는다”며 “단점은 다소 우유부단하다. 다른 사람이 잔소리라고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나는 잘 하자고 얘기하는건데 그렇게 느끼는 멤버들도 있다”고 말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