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거울을 보는 듯 닮은 두 고양이의 상반된 표정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포 거울 본 고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창틀에 앉아있는 검은 고양이와 창문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또다른 검은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고양이는 거울을 보는 듯 닮은 가운데, 창문 밖 고양이가 안쪽에 있는 고양이를 무섭게 노려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바깥 고양이의 기세에 눌린 듯 안쪽에 있는 고양이는 시선을 외면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 시선 회피하는 거 너무 웃기다”, “두 고양이 도플갱어네”, “진짜 공포거울 본 듯한 표정이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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