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할머니의 고장 난 컴퓨터가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할머니의 고장 난 컴퓨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는 한 할머니가 갑자기 컴퓨터의 모든게 거꾸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호소하며 고장났다고 주장한 모습. 이에 고장난 컴퓨터를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자 마우스가 거꾸로 놓인 사진 한 장을 보내온 것이다.
마우스가 거꾸로 향해 있으니 커서도 반대로 움직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커서와 클릭만 다를 뿐 거꾸로 움직일 수는 없으니 설정샷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할머니의 고장 난 컴퓨터 사진에 누리꾼들은 “할머니의 고장 난 컴퓨터, 할머니 귀여우셔” “할머니의 고장 난 컴퓨터, 수리기사 황당하겠네” “할머니의 고장 난 컴퓨터, 답답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