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철을 맞아 삼성전자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공기청정기 2종을 17일 새로 내놓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 제품은 ‘3단계 공기청정 필터’와 ‘바이러스 닥터’를 채용한 더블클린 시스템으로 미세먼지를 제로에 가깝게 걸러주고 알레르기 유발 물질과 유해 세균까지 없애준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프리필터-트루헤파필터-탈취필터로 이뤄진 3단계 공기청정 필터는 큰 먼지부터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먼지까지 99.97% 잡아내는 꼼꼼한 청정능력을 갖췄다.
바이러스 닥터는 삼성전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해 프리미엄 에어컨(Q9000)에 적용해온 제균 시스템으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나 유해 세균 차단 기능이 뛰어나다.
홍승완 기자/sw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