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정준하가 아기 머리크기를 걱정했다.
3월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NO스트레스’에서 정준하는 심리 전문가와의 상담에서 고민을 털어놨다.
정준하는 “와이프가 임신 34주인데 의사선생님이 머리크기가 38주라고 했다”고 밝혔다.
전문가가 “농담조로 말씀하신거 아니냐”고 말하자 정준하는 “아니다. 진짜다. 큰 문제는 아닌데 머리가 38주라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결혼 후 분노가 줄었다고 털어놓으며 “예전에는 모든 사람들한테 다 서운한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따.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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