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시즌 개막을 앞둔 19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한병희 대표와 선수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 하이마트 여자프로골프단 출범식’을 가졌다.
하이마트 여자골프단은 총 6명으로 지난 시즌 1승씩을 기록한 이예정, 김지현2 두 선수를 영입했다. 또, 2부 투어에서 두각을 나타낸 조정민도 새로 합류했다.
이 날 행사에서 한병희 대표는 선수들에게 “명문구단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며 “선수들이 편안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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