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종현 팩 셀카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렸다.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행기 타고 오면서 팩했다. 근데 승무원이 보고 귀신인 줄 알았나 봄. 놀라더라. 미안해요. 타이항공! 면세로 산 이어폰 잘 쓸게요”라는 글과 함께 팩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종현은 얼굴에 하얀 팩을 붙이고 있어 마치 달걀귀신 같은 모습으로 섬뜩함을 자아낸다.
종현 팩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종현 팩 셀카, 피부관리 열심히 하네” “종현 팩 셀카, 승무원 깜놀했을듯” “종현 팩 셀카, 피부미남 비결은 팩이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샤이니는 타이틀곡 ‘드림 걸’로 각종 차트 1위를 휩쓸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