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8일 오후 1시께 광주 동구 불로동 한 모텔 욕실에서 일본인 투숙객 S(50)씨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모텔 주인은 S씨가 전날 오후 이 모텔에 투숙한 뒤 퇴실시간까지 나오지 않아 방에 찾아가 보니 욕실에서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S씨가 증권회사에서 일하며 최근 회사 합병 문제로 고민했다는 S씨의 한국인 지인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