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코요테 신지(31)와 전 농구선수 유병재(28)가 결별 3개월 만네 재결합했다.
신지 측은 18일 “신지와 유병재가 최근 다시 만나고 있다”며 “주변의 관심에 부담을 느껴 상처를 받았던 두 사람인 만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응원해 달라”고 밝혔다.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4월 교제를 시작해 연예인-스포츠스타의 공식커플로 관심을 모았지만, 지난해 12월 결별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결별 3개월 만에 다시 재결합 소식을 전하면서 더욱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신지는 종합편성채널 JTBC 버라이어티 토크쇼 ‘여보세요’에 출연 중이며 프로농구 전주 KCC 소속이었던 유병재는 지난해 9월 무릎 부상 등으로 코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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