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젬백스&카엘을 대상으로 2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신주 100만8471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는 2479원, 다음달 23일 상장 예정이다.
H&H는 또 이트레이드증권을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이날 결정했다.
사채의 만기 이자율 4%,만기일은 2016년 3월 22일,행사가는 2632원이다.
kim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