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날씨, 그런데 ‘꽃샘추위’가 닥쳤다. 만물이 고개를 들다가 살짝 움츠러든다. 21일 오전 청딱따구리의 모습이 서울 남산에서 발견됐다. 새는 목이 360도 회전할 수 있다. 특히 먹이를 먹을 때는 목을 회전한다. 청딱따구리가 녹색 이끼들이 피어 있는 나무에서 먹이를 찾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청딱따구리가 녹색이끼들이 피어나는 나무에서 먹이를 착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