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24ㆍ서울시청)가 21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는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올 시즌 월드컵 시리즈 500m에서 단 한 번을 제외하고 1위를 지키며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시즌 종합 우승을 달성한 이상화는 이번 대회를 통해 사상 첫 종별세계선수권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지난 10일 월드컵 파이널을 끝내고 네덜란드에서 곧장 소치로 이동해 적응 훈련을 해온 이상화는 23일 열리는 1000m에서 몸을 푼 뒤 하루 뒤 500m에서 본격 질주에 나선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