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몰려온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어린이대공원 식물원 2층 실내정원에 조성된 나비체험관에서 시민들이 나비를 관찰하며 봄을 기다리고 있다. 나비체험관은 투명 아크릴 안에 살아있는 나비를 전시해 어린이들이 가까이에서 나비 번데기와 성충을 살펴볼 수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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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몰려온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어린이대공원 식물원 2층 실내정원에 조성된 나비체험관에서 시민들이 나비를 관찰하며 봄을 기다리고 있다. 나비체험관은 투명 아크릴 안에 살아있는 나비를 전시해 어린이들이 가까이에서 나비 번데기와 성충을 살펴볼 수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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