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록밴드 디어클라우드가 다음달 6일과 7일 서울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4월의 숨’이란 타이틀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디어클라우드의 콘서트는 2011년 ‘메리 크리스마스 & 페어웰(Merry Christmas & Farewell)’ 이후 1년5개월 만의 콘서트다.
지난 1월부터 새 앨범을 준비 중인 디어클라우드는 앨범 발매에 앞서 단독 콘서트를 통해 신곡 ‘시 더 라이트(See The Light)’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동환 엠와이뮤직 이사는 “‘시 더 라이트’는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기존의 디어클라우드 음악보다 밝은 곡”이라고 설명하며 “이번 신곡이 4월 중 발매되는 미니앨범에 수록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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