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는 자회사 극동건설 주식 5973만5140주를 2986억7583만원에 전량 처분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4.7%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극동건설 회생계획에 따른 출자전환주식 전량 무상소각”이라고 밝혔다.
이에 극동건설의 최대주주가 웅진홀딩스에서 신한은행으로 변경됐다. 변경된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14.77%이다.
극동건설은 웅진홀딩스의 자회사에서 탈퇴해 자회사 수는 8개에서 7개로 줄어들게됐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