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배은희(54ㆍ여) 리젠바이오텍 대표이사(전 새누리당 의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사장에는 이병건 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됐다.
신임 배 회장은 “새정부 수립과 더불어 그 어느 때보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성공사례 창출이 절실하다”며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의 발전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올해 ▷비즈니스기회 제공 확대 ▷산업화 지원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개발 및 기업지원 확대 ▷대기업-중소ㆍ벤처기업간 상생협력을 위한 비즈니스모델 정립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