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PP발전연합회는 2013년 정기총회를 열고 박성호(CNTV 대표, PP협의회 부회장) 회장을 제2기 회장으로 재선임 했다고 27일 밝혔다. 임기 2년인 박 회장은 “거대 PP(프로그램 공급자)들과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개별PP의 권익보호와 상생을 위한 정책건의 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회는 향후 연합회 중점 추진 과제로 중소 개별PP의 권익보호, 콘텐츠의 공동제작 및 공동유통, 경영 안정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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