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걸그룹 비키니(재인, 라라, 해이)가 군장병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월간 HIM ‘군장병을 위한 병영문화 잡지’에 최근 강남ㆍ홍대클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최신 유행춤 댄스강사로 나서 군장병들에게 큰 호응을 얻다.
전·의경,군인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공연과 가장 핫한 그룹명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비키니는 휴가 나온 군인들을 위해 클럽에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댄스 팁을 친절히 알려주는 인터뷰와 화보 스틸사진을 실어 군인과 전·의경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번 인터뷰와 촬영은 서울 강남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라라가 ‘247댄스’를 재인이 ‘라인댄스’를 맡아 ‘강남 노는(?) 언니들’의 포스와 클럽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보였줬다는 후문이다. 관련기사는 월간 ‘HIM’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suntopi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