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2만5000여명이 정부통합해외봉사단으로 파견된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27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이같은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외교부는 현재 연 4000명 선인 WFK를 해마다 1000여명씩 늘려 파견하기로 했다. 올해는 우선 1024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4380명을 해외봉사단으로 보내기로 했다. 이 밖에 3000명 규모의 공적개발원조(ODA) 청년인턴, 300명의 주니어 개발 컨설턴트 육성, 개도국 문화꿈나무, 재외공관 공공외교 인턴십 등도 청년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신대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