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홍은희(33)가 뉴욕여행 중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홍은희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큰 아이와 여행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은희는 아들 유동우 군과 뉴욕거리 한 복판에서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홍은희는 “대왕의 꿈을 애정 갖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선덕여왕은 죽었지만 계속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홍은희(좌측부터/탤런트),유동우(홍은희아들)
배우 홍은희(33)가 뉴욕여행 중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홍은희(좌측부터/탤런트),유동우(홍은희아들) 배우 홍은희(33)가 뉴욕여행 중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 아빠 미모를 빼닮아 훈훈하다”, “홍은희 동안미모! 이모라고 해도 믿겠다”, “유준상은 아들 보면 세상 다 가진 것 같겠다”, “홍은희 아들, 학교에서 인기 많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1TV ‘대왕의꿈’에서 선덕여왕 역으로 출연해온 홍은희는 지난 24일 방송된 47회 분에서 죽음을 맞이하며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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