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29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고령화가족’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화 ‘고령화가족’은 무엇하나 내새울 것 없는 세 남매가 엄마(윤여정 분) 집으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가족 드라마로 배우 윤제문, 박해일, 공효진의 코믹스런 연기가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음달 6일 개봉.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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